현실에선 ㅅㅅ얘기 전혀안하는 정상인임.


인터넷상에서도 한번도 언급안해봤는데 


나중에 치매걸리면 다 까먹을까봐 기록으로 남겨두려고 글써봄


업소녀+일반녀 둘다 섞어서 쓰는거고 업소녀는 다 꿈에서 만남.

동갤에 썼던글 다시가져옴.




1. 베트남 마사지녀


한 3년전에 마지막으로 갔던거 같음. 그떄 동갤추천받고 갔던걸로 기억함.


일반 로드샵이고 일반 마사지샵임. 마사지 마무리타이밍에 서비스딜 들어오는 그런시스템이야.


이 여자는 30대 중후반? 정도고 얼굴도 뭔가 쎈언니? 이런느낌임. 전혀 안예쁨.


마사지도 그냥 뭐 한국 외국인 쓰는 로드샵 수준 다 알다시피 그냥저냥이고 그냥 퇴폐같지도 않게 해줌.


외모도 별로고 나이도 있고 그래서 아 그냥 서비스하지말까 막 고민하다가 걍 동발럼 믿고 해봄


근데 서비스 시작하자마자 확 돌변함. 발가락부터 혀로 다 빨면서 올라옴. 그냥 형식상 쪽쪽 하고 올라오는게 아니라


발가락 사이사이에 혀를 넣고 다 돌리면서 올라옴. 이렇게 온몸에 키스해주는 ㅇㅁ만 5분이상 하더라


허벅지, 사타구니, ㄸㄲ까지 다 그렇게 열과성을 다 해서 빨아주면서 올라옴


그리고 정자세로 고개들고 보면 진짜 뱀같다는게 뭔느낌인지 알겠더라. 그 구도가 엄청 꼴림


ㅅㅅ할때 반응도 엄청좋고 애인모드도 엄청남


내가 당시에 한두달에 업소 한번씩 가는 수준이었는데, 얘 지명으로 본게 20번 가까히 되는거 같음. 어느정도인지 알겠지?


심지어는 중간에 차타고 왕복 세시간거리로 이사갔었는데 생각나서 차타고 가끔 몇번 더 갔음


지금은 베트남돌아갔다는데 아직도 생각나는 업소녀임. 업소녀중에 최강이었다.




2. fwb로 만난 남자같은 여자애


외국 잠깐 한달정도 지낸적 있는데 이때 만난 여자애임.


데이팅앱에서 만났는데 난 데이팅앱에서 외모 진짜 내스타일 아니면 걍 첨부터 fwb찾고 있다고 말함.


사진 너무 별로라 대놓고 fwb찾는다고 했지. 근데 얘가 자기도 fwb찾고 있다네? 그래서 내 호텔로 불렀음.


걍 사진이랑 느낌 비슷하고 뭐랄까 선머슴? 같은 느낌. 체크무늬 셔츠에 반바지 입고옴ㅋㅋㅋ 꾸밀줄 전혀 모르는애임.


근데 안경벗으니까 여자같긴하더라. 영어는 잘해서 소통이 잘됐음


전날에도 다른 여자애랑 ㅅㅅ 세번 하고 당일 저녁에도 또다른 여자애 만나기로 한 상태라 오늘 너무 힘든상태인거야.


그래서 얘랑은 그냥 ㅅㅅ한번만 하고 보낼 생각이었음.


ㅋㅅ부터 시작해서 그냥 보통 하는것처럼 헀음


근데 분위기가 확 반전된게, 삽입하고 막 박다가 얘가 표정 찡그려지는거임. 근데 이때 조임이 엄청 찐하게 들어옴


ㅅㅅ하다가 조여주는애들 가끔 봤긴헀는데 얘는 진짜 무슨 쥐어짜듯이 조였다 풀었따 그럼


나는 ㅅㅅ하면서 여자가 질경련 일어나면 엄청 흥분되거든. 심지어는 얘는 이 조절을 엄청 잘하더라


아까 말헀듯이 얘 만나기전날에도 다른여자애랑 같이 자서 ㅅㅅ엄청 해서 힘 다빠진 상태였고


당일 저녁에도 다른여자애 약속있었는데도 얘랑 총 세 번 함.


내가 아무리 ㅅㅅ 많이해도 이틀에 한번꼴로 하는 체력인데 얘는 진짜 명기중에 명기였어서 한시간동안 총 세번을 끝냄.


다시 그나라 방문했을때 기억나서 연락하려는데 데이팅앱 아이디 지웠더라ㅠㅠ






3. 유럽에서 살때 만났던 여친


얘는 한 1년 사귀었어서 여기에 쓰기 좀 미안한데 암튼 써봄


서양쪽애임. 근데 뭐랄까 중동인가 아시아인가 섞여서 흑발인 서양애? 이런애임


얘는 특이한게 몸무게가 48키로인가 이랬는데 가슴이 진짜 컸음. 한국사이즈 계산해보니 J컵이라고 하던데


근데 몸은 그냥 개미허리고 얼굴 조막만하고 그럤었음


같이 거의 동거하다시피 같이 살았고 ㅅㅅ많이했음


이때 당시에는 내가 지금처럼 ㅅㅅ많이해보지도 못했어서 딱히 특별한건없는데 기억에 남음.


20대 중반이었으니까.


암튼 같이 동거하면서 하고싶은거 다 해봄.


뭐 왁싱하고 해본다거나 파이즈리? 이런거라던가 다 해봤던거같음


아직도 몸매, 외모 생각하면 탑급임, 너무 비현실적이었다.





4. 아고고바 픽업


나도 나이 30대 중반정도 되서 슬슬 업소만 다니게되더라. 젊은애 만나기도 부끄럽고해서


이때 아고고바 같은 시스템에 다녔었음. 


이떄 만난 여자애가 아마 그때 바에서 제일 예뻤던거 같음. 거의 인원이 100명정도 상주하는 규모임.


그래서 매번 갈때마다 얘는 손님 끼고 있고 진짜 손님이 마르질 않음


얘가 어느정도였냐면 마마상도 매출 잘 뽑아주는 여자애 눈치보거든?


얘는 갑자기 자기 일하기 싫다거나 그러면 그냥 나가는데 바파인을 지불 안하고 나감.


그정도로 인기많았던 여자애였음.


그러다가 나랑 눈마주치고 인사 몇번 헀었음. 그리고 한번 같이 드링크 마시고 한시간정도 얘기하고 메신저 땄음


따고나서 연락 몇 번 했는데 어느날 자기 오늘 일하기 싫다고 만나자네?


그래서 만나서 진짜 데이트하듯 같이 식당가서 밥먹고 마사지 받고? 커피집가서 커피마시고 데이트같이 다녔음


물론 저녁엔 우리집 호텔에 와서 같이 잠


물론 얘도 ㅅㅅ할생각으로 왔긴하겠지만 암튼 엄청 이쁜애가 돈안받고 내옆에 와서 자는게 나도 흥분됐지


그리고 난 이렇게 여자만나서 자기전에 좀 달아오르게 하는 나만의 스킬이 있거든?


그럼 여자애들 엄청 흥분하면서 물 나오는데 얘한테도 이거 써봄.


막 얘 달아오르게하니까 키스도 엄청 저돌적으로 하고 밑에서 물이 엄청 흐름


그래서 계속 밀당하다가 얘가 제발 넣어달라고 입에서 나오게 하고 결국 끝까지 다함


ㅅㅅ끝나고 머리 헝클어지고 자기 세번이나 끝냈다고 숨벅차서 말하는데 나도 뿌듯하더라고


얘를 리스트에 넣은이유도 이거임.


1. 탑급으로 예쁨, 2. 업소녀인데 돈안받고 스스로 하고싶어함, 3. ㅅㅅ를 일로 하는 애인데 흥분시켰다는 성취감 4. ㅅㅅ끝나고 봐도 예쁨


이런 약간 심리적인 이유로 좋았떤거 같음. 나는 여자애들이 나한테 흥분하는게 ㅅㅅ요소중에 가장 중요함.







난 나이 30대 중반이고


아마 업소녀+일반녀 다 합치면 섹스 한 200명이상 해본 데이터에서 추려봤음




아 또 섹스하고싶다 싯팔 이젠 힘도없고


결혼은 걍 포기하고산다 싯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