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업해본적 없음. 아르바이트만 50군데서 해봄
- 한녀 만나본적 없음. 랜선연애 국제연애 세번 해봄
- 집에서 거의 안나가서 샤워 5일에 한번씩 함.
- 부모님이랑 의절한지 5년넘음. 연락안함.
- 20대때 해외여행 많이다닌편.. 한 30개국정도 총 체류기간 3년..
- 대학때 공부안하고 알바 주 7일하면서 모은돈으로 방학때마다 나감.
- 자가 없음. 월 30만원대 수도권 원룸 월세살음. 낡았는데 방은 1.5룸정도
- 강아지 한마리 있음. 집주인이 안된다고했는데 몰래 키우는중..
- 친구 없음. 한 30살까지 연락하다가 다 연락 끊음
- 구매대행같은거 개인사업 조그맣게 하다가 망함. 월 한 30만원씩 벌었음.
- 프로그래밍 좀 할 줄 암. 앱이나 웹사이트같은거 만들수있음. 취업은 나이때메 안대
- 키 170 몸무게 85키로 후덕하다는 소리들음
- 외모 한국에선 별로인데 동남아가면 그래도 여자좀 꼬임..
- 혼자 살고있는중
- 최근 그냥 원나잇했던 여자애들이나 동남아애들 결혼하자고 연락해봤는데 다 거절당함
- 로또 1등 당첨됨. 20억정도 받음. 그냥 주식 사놨음. 그냥 부동산은 무섭고 주식만 할줄알아서..
- 배당나오는거 세금메꾸고 다 주식더사고있음.. 걍 워렌버핏이 산 우량주위주로만 삼.
- 아르바이트나 계약직 뺑뺑이 돌면서 먹고사는만큼만 벌구 1년에 한번씩 동남아가서 한달살이 하고옴
- 결혼 못할것 같음
- 차없음
- 월생활비 월세합해서 100정도 쓰면서 살아가는중
- 올해초에 좆소 회사 입사했는데 적응못해서 3개월후 바로나옴
- 운동하고싶은데 집에 강아지가 외출하면 짖어서 못가는중.. 집주인이 알면 나 나가야함
- 영어 조금 할 줄 암.. 동남아애들 상대로 영어 필요한 알바 가끔감
결혼 못할것 같음.. 나도 여자에 대한 믿음도 없고 나좋아해주는 여자도 없고 나도 여자 좋아할줄 모름.
동남아 여자애들 만났다가 안좋게 몇번 헤어짐.
내 성격도 별로 안좋은것 같음..
나이 30대 중반 다른애들은 회사에서 최소 대리라도 다는데 난 사업하느라 취직도 제때 못했고
회사 들어가보니 적응 못할것 같음.. 신입으로 시작하기도 애매한 나이임..
일은 잘하는 편인데 사람들이 껄끄러워하는거 같음
그래서 요즘 단순 계약직 몸안쓰는 알바나 당근 일일알바같은거 알아보고 지냄.
집에서 그냥 쿠팡으로 식재료 시켜서 요리 해먹는게 유일한 낙임..
요즘 존나 우울하고 딱히 하고싶은것도 없고 걍 영화나 드라마 본거 또보고 모바일게임 조금씩 하면서 지내는중
예전에는 꿈에서 돈주고 여자 사먹고 그런거 좀 했는데 성욕도 많이 떨어져서 걍 1년에 한번 동남아 한달살이 하는걸로 만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