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중동 (靜中動)

 고요한 가운데 움직임이 있다는 뜻이다.

겉으로 내색하지 않고 침묵함으로써 상대방이 파고들 틈을 주지 않는 태도


나는 남을 헐뜯는 이에게 먹잇감을 주지 않음으로써 승리했다.

비로소 이 곳은 다시 맑아졌군

오늘부터 내가 빚었던 술들을 하나씩 올려볼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