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먹어가면서 탈출시기를 엿보는건 있지만, 앞으로 막상 한국가면 여기 급여의 절반도 못받고 살아갈 생각에 많이 떨린다.

여러 사정이 있어서 한국가야하는데 집이야 부모님집에 얹혀살면 된다하고... 고민이 깊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