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코로나가 한창일 때의 일이다.
코로나 때문에 모든게 통제 되고
몰까지 문닫았던 때였다.
이때는 가라오케, 마사지 모든 유흥 업소들이 문을 닫아
미프에는 창녀들이 넘쳐 나곤 했었다.
사먹는건 지겨울때라 아리따운 와니따 한명만 걸리면
진지하게 사귈 생각으로 있었지만 이놈에 인니는 인구수 대비 와꾸가 너무 빻아
애인을 못만들고 있었다.
미프,틴터 돌려도 만나볼 와꾸의 이상형은 없고...
마지막으로 한물간 어플인 바두를 깔아 와니따 사냥을 나섰다..
그러다.!!!
아리따운 여성과 커플이 되고야 말았다.
인니3차년 만에 이렇게 이쁜 와니따는 처음 이였다.
사전 작업 잘쳐서 잘될거 같은
좆느낌이 팍 왔었다.
애가 쇼핑몰 도너츠 가게에서 일하는데.
짜장새끼 코로나로 쇼핑몰 닫아버려서 휴직 상태라고 한다.
이런 귀여운 아이가 고작 도너츠 가게에서 일하다니...
서로 호구 조사를 마치고
데이트 장소 정하는데.. 코로나 통제 때문에 어떡해, 어디서 만나? 고민과
애 만 태우다 1주일 째 못 만나고 있었다.
용기를 내서 호텔에서 보자고 했음
자기 무섭다고 처음 만나는데 호텔에서 어떡게 보냐고 검나 따진다...
처음 만나는데 호텔은 아니지 않냐?!
너 믿을수 있는 놈이냐? 자기한테 나쁜 짓 하면 어떡하냐?
너 섹스 하고싶어서 호텔에서 만나자는거 아니냐고
존나 따진다..
난 서둘러 변호를 하였다
나 회사 PT. selalu cinta sex 여기 다니고
인스타 페북까지 알려주고 내가 너한테 나쁜짓 하면 신고해라 라고
애 안정을 시켰다
보통 와니따가 이렇게 나오면
너말고도 인니에 냄비들 널렸어 꺼져라고 했을텐데
외모가 지금까지 봐왔던 와니따 중에 정말 괜찮았기에
비굴하게 ~ 절대 아니라고 달래주었다.
대신 애가 우리 처음 만나는거니깐 떡은 절대 안된다고 하였다.
알겠다고 하고 약속을 정하고
호텔에 먼저 도착해서 와니따를 기달렸다
드디어 와니따가 도착하였다.
몸매가 아주 착하고 얼굴은 너무 귀여웠다.
방에서 이런저런 대화도 하면서 밥도 시켜먹고 오늘 떡을 못치더라도
애랑 커플 된거만으로 만족하고 떡은 다음 기회에 노리기로 하였다, 오늘만 날은 아니기에....
이제 잘시간이 되어 각자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워 손만 잡고 잠을 청하였다..
발기된 내 좆은 진정시키고..
잠을 청하는데 애가 자꾸 숨쉬는 소리가 거칠어 지는거였다!
아프나? 해서 고개를 돌려 봤더니..
자연스럽게 키스로 이어져 떡각이 나오기 시작하는거였다
이때를 놓치지 않고 귀볼에 바람을 존내 불어
자극을 시켜주었다.
기분 존내 좋았는지... 옷을 벗겨도 가만히 있는 거였다.
윗옷을 벗기고 그녀의 등뒤로 팔을 넣어 한손으로 브라끈을 신속 정확하게
풀었더니 깜짝 놀라면서 동그란 눈으로 처다보았다.
이제는 아래만 벗기면 되기 때문에
청바지와 팬티를 동시에 내려 벗겨 주었다..
20대 초 바지까지 벗겼는데 팬티를 부여잡고 절대 벗을 수 없다고 짬지를
사수 하던 한녀의 트라우마가 있어 그때부터 바지와 팬티를 동시에 내리는 습관이
생겼었다..
다행이 이 아이는 내손에 이끌려 옷을 벗기는데 성공 하였고
다른 생각을 못하게 하기 위해 젖을 힘차게 빨아 주었다..
겨,보 몸에 털이 없기에 거부 감이 나지 않았고
내 입과 혀는 그녀의 온몸을 싹싹 남김없이 햝타줬고
삽입을 하는데 손으로 내 가슴을 밀치며 너무 아파하는 표정을 짓었다.
내껀 그리 크지 않는데.... 경험이 많치 않은 아이인가?!
아니면 처음인가?! ...
이런 생각을 하니.. 그녀를 끝까지 책임 줘야 겠다는 마음 가짐이 생기기 시작하였다..
그녀는 잘하지 못하고 정자세로 내꺼만 받아만 줬지만..
작은 구멍으로 인하여 오래 하지 못하고 사정을 하였다.
그리곤 서로 잠에 빠져 들었다.
아침일찍 되서야 애가 언니일 도와드려야 한다고 일찍 간다는 거였다..
모닝섹을 하고 싶지만 이제 연인 사이가 되었기에 만날 때 마다 하면 되니
아쉽지만 다음 주말에보자고 하고..
보내줄려고 하는데.. 애가 우물쭈물 하는거였다.?
그녀: Ongkos 좀 주면안돼?
나: Ongkos 차비? 맞아?
응 맞어 이러는거임..
그래서 쿨하게 300K를 주었더니 웃으면서 고맙다고 말하고
택시태워서 보내주웠다.
나같은 도태남도 인니에서는 ㅅㅌㅊ 구나 라고 자위질을 하고
이런 꿈같은 일이 나한테 일어나다니
하면서 기분 존내 좋았다.
인니 와서 이쁜애랑 떡친건 처음인지라....
집에 도착해서 서로 톡으로 대화를 이어 가던 차에....
뜬금 3주따만 빌려 달라고 한다..
코로나 때문에 일 못해서 부모님께 돈을 못보내고 있다고 ㅠㅠ
한국인 한테는 3주따 큰돈도 아닌데 ㅠ
인니 애들은 1~3 주따에 힘들어 하는 모습보니 측은지심 드는거였다.
근데.. 내가 인니계좌 없어서 당장 송금이 안되니 월요일 출근 하면 직원시켜서 보내준다고 했었다.
월요일 되자마자 아침부터 언재 보내줄꺼냐? 부모님이 기달리신다..
보체는거였다.
알겠다고 기달려달라고 하고 직원시켜서 계좌이체 시켰다...
잘 받았다고 사랑해 오빠 앞으로 우리 영원하자 오빠 믿을수 있는거 같고 착한거 같아~
이렇게 기분 좋은 말을 해주니
나도 기분 좋았다.
ㅎㅎ 애랑 여행도 다니고 맛있는것도 먹고 추억 많이 만들어야지 란 행복한 고민을 했고......
결혼해서 애낳고 손자까지 보는 상상을 하였다
퇴근후..
그녀에게 영상통화를 하는데 영상통화 받자 마자 5초만에 끊는거였다.
왜 끊어?
그녀: 나 영상통화 싫어해
나: 우리 영통 항상 했잖아
그녀: 그냥 싫어 톡으로 해
갑자기 싸가지 없는 말투로 변하는 거였다.
어라.. 애가 그럴애가 아닌데....
불과 몇시간 까지 착하고 자상한 아이였는데...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내가 무슨 잘못을 했던 걸까?!...................
내가 너무 그녀를 믿었던 거였을까!?.......
갑자기 뇌리를 스쳐가 문득 뭔가가 떠올랐다..
(회사동료)가 창녀랑 떡치고 싶을때 미챗깔면 거기 창녀들 널렸다고 알려준 기억이 있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미챗을 깔고 친구등록 그녀번호를 봤더니..
그녀 프로필 글에는..............
그녀는 가슴골을 드러낸 사진과 함께..
Open Bo 숏 300K 라고 되어있었다
ㅆㅂ
스크린샷을 그녀에게 보냈다...
그녀에게 너open bo(조건만남)야?
그녀: 맞어
나: 왜 말안하고 속였어?
그녀: 돈이 급해서..
나: 그럼 돈 빌려준거 안갚을꺼지?
그녀: 응 안갚아 떡 쳐줬으니 떡값으로 생각해
나: 씨발..
애낳고 손자까지 보는 상상을 했던 내가 너무 병신 같았다...
문제는...
노콘에.... 보빨과 온몸을 빨았는데 나 성병걸리면 좆된거 아냐? ㅠㅠ
존나 얼굴빛 창백해져서 얼어 붙었다....
다행히1달 지났는데 아무 문제 없었지만...
300K 면 숏가능한 애를
3,3JT 주고... 마음에 상처를 받고...
로맨스 스캠을 당하다니 씨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