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 보면 알겠지만

자기 살자고 자기를 믿고 따랐던

사령관들한데 덤탱이 씌우고 지는 빠져나갈 궁리만 쳐 하고 있고

애혀 박쥐 스타일 나라도 팔아묵긋다

저런 대통령 아래서 누가 믿고 따르겠냐

저런놈을 뽑아준 극우나 그걸 아직도 옹호하고 있는 내란당이랑 극우나 똑같다

한동훈을 새벽에 재명 시키지 않나

내란의힘은 맨날 야심한 새벽에 꼭 통과를 시켜 뭐가 무섭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