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중인데

여친이 유부녀임.. 


남편은 지방근무라 주말 부부 또는 바쁘면 한달에 1~2번 밖에 집에 안 온다고 하더라고

퇴근하면 애 집에서 떡 존나 치고 나 올때

집안에 있는 결혼식 사진을 보고 나오면서 


다짐을 한다..

결혼은 하지말자... 이런년 걸릴까 무섭다 그냥 속 편히 혼자 살자! 


 불쌍한 한남 본인은 지방 공장충이라.. 그 지역에서 같이 함께 못 사는거 같은데..

이럴꺼면 와니따랑 결혼을 왜 한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