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욜아침에 랄부 긁으면서 어플에서 저녁감 찾고 있었음. 30대 후반 누님 와니따로 결정. 테니스 치고 있다길래 2시30분에 보기로함.


MG EV4 타고 선글 머리에 올리고 나타나심 ㄷㄷ(400주따 월 8주따 2년 할부라함) 소맥 소주2병 먹고 자기차에 블랙라벨이랑 진 먹다남은거 가지고 우리집으로 ㄱㄱ.

내가 술로는 안지는데 여자랑 술마시면서 술로 못자빠트린적 첨이다.. 섹스하면 자기 때려달라고 사정하고 내 오른쪽가슴에 쪼가리 겁나게 남김. 안에다 싸달라고 사정해서 싸줬다.. 젖꼭지 쪼물대며 넷플좀 보다가.. 꾸닝안 근처 클럽으로 ㄱㄱ. 가니까 18 핸드릭 3주따짜리 키핑 꺼내옴 (퇴간 후 가끔 혼자 클럽다니는 아줌마). 3시까지 놀았는데 dj랑 댄서한테 10만루피아 대여섯번 팁 뿌림. 눈 풀려서 하늘보면서 손올리고 춤추는 텐션을 내가 감당 못할정도.. 가끔 두손 골반에 올리고 엉덩이에 꼬비 몇번 해주며 텐션 맞춰줌

끝나고 난 옆에 타서 코골면서 집에옴(음주운전 개잘함)

끝나고 와서 안에다 시원하게 싸주고 눈뜨니끼까 아침 10시.. 점심먹고 떡볶이에 김밥 포장해서 아들주라고 하고 나 집앞까지 태워다주고 담에 보자고 (말로만) 튀었다.. 22시간 같이 있었네... 


결론: 돈좀 있는 아줌마 걸리면 욕구 채워주고 술얻어먹고 차도 꽁자로 타고 떡도 꽁으로친다 ㅋㅋㅋㅋㅋ


아짐따 인적사항

나이 30후, 애둘, 이혼 10년차, 친도계 금융 파생상품 회사 비서실장, 월급 20몇주따, 코성형함, 성질 더러운면 있음(회사 생활 오래한 한국아줌마같음)


저거 다 아짐따가 산거다.. 한달간 서로 (사귈정고로) 맞는지 매주 만나자는데.. 18 난 맨날 갈아타고 싶어서 안되긋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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