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자카르타 택시 난동범 그 새끼 밈에 달린 글에도 참 다양한 국가의 남녀들이 한국남자의 현실이라며 역시 드라마는 단지 드라마라며 드라마는 현실과 다르다라는 조롱 섞인 쓴소리를 하던데. 

맞말이라 뭐라 대꾸를 못하겠더라.

나는 대다수의 한국인들에 대해서수준 높은 존재라고 생각한 적이 없고 드라마니 예능이니 연예인에 관심없다.

동남아에서 성매매하거나 현지 여자들을 속여 성적으로 이용해먹고 임신시키고 도망가는 새끼들이 있지 않나 필핀에는 미성년자 임신시키는 새끼가 있지 않나. 

나도 한국인이지만 한국인들 ㅈㄴ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