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먼 친척도 인도네시아 현지 한국대기업주재원 근무하면서 친도녀랑 사귀다가 처절하게 통수 맞아서 술먹고 쳐울었는데.. 이번 코인커플 깨친거 보니 좀 안타깝다. 사실 내가 보기엔, 깨친 이유 중 큰거 하나는 막상 붙어 지내니 서로간의 가치관의 차이가 가장 큰거 같다. 롱텀연애할때랑, 붙어있을때랑은 다르지.. 특히 친도녀가 한국에 오면서 처음에는 너무 좋았겠지만, 이게 독이 된거라본다. 인니라는 억압된 분위기의 땅에서는 한국인 남친이 하나의 해방구였겠지만, 한국에 오니 얼마나 자유스럽고 좋았겠나...이젠 다 비교되는거지 뭐
남자입장에선 나이차도 있으니 쫄리는거고..유튜브 보니 자꾸 전 여친을 데이팅앱에서 봐도 비난하지말라고 두번이나 강조하는데, 아주 씁쓸하더라. 느낌온다
한국인남친의 실책은 자칼에서 결혼하고,데리고 오는게 정답이었던거다.
친도녀가 한국에 어떻게 보면, 한국인남친덕에 한국에 진출하고 싶은 기업과 컨택되어, 한국에 인니기업의 지사로 가서 돈도 많이 벌고, 강남투룸빌라에 G80도 렌트해주니 뭐 세상 아쉬울게 어딨누. 남자야 친도여친 똑똑하다고 하는데, 그건 본인생각이지, 예술한다고 깝치는 애들이 뭔 실무를 알겠음?
사실 이것도 한국인 남친덕에 가게 된거지..
자카르타에서도 한국기업에 채용되서 꽤나 받았는데..이것도 한국인 남친덕도 있었을테고, 일단 기집년들 대부분은 이딴거 지들이 잘해서 한줄 아는 애들이 대부분이다. 짱깨녀들은 더하고
안타깝다. 친도녀 SNS가보니, 눈오는날 언넘이 찍어줬는지, 저번달 말에 사진 멋들어지게 독사진 찍었던데,
코인말로는 두달전에 헤어졌다하니 더
씁쓸하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