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인니와서 몇일째 건마 쥰나 즐기고 있는데
연말연초에 야근많아서 존나 몸땡이 작살나서 거의 매일가는 중
근데 오늘 내상입음. 그냥 로컬 리플렉스 마사지 갔는데
할머니가 오셨어. 마사지 입구부터 할머니가 안내하고..
마사지 잘 받고 있는데... 받는 중간에 자꾸 감대 건들더니 핸잡할거냐고 -_-;
안한다고 하니까 마사지 30분 깎아먹고
나가면서 윙크하면서 'don't forget my tips ' 하시는데
좃같네.. 담부턴 마사지도 무조건 젊은여자 있는데 가서 받아야지
내상 오지네 . 안본눈 삽니다라는 말에 공감해본 적이 없는데 오늘은 사고싶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