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이해 안가는 문화가 있는데

가장 큰게 오빠 나 생리중이야를 자연스럽게 이야기 하는거?

한국살면서 생리이야기를 여자친구를 제외하고 아무한테도 들어본적이 없는데

여기는 너무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취급 해서 당황

아 어쩌면 인니가 정상 일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