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회사에서 적당한 연봉을 받으며 사는 40대 초 남인데,
이대로 살다가는 인생 쇼부가 안날것 같아서, 사업을 해라라는 소리를 주변에서 많이 하는데,,,
그러는 와중에 인니 의료관광 업계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 성형 or 기타 의료를 한국에서 하고 싶은 오랑들을 한국으로 유치 / 수수료 먹는 사업)
만약 유창한 인니어 실력과 인니 현지 부자 네트워크, 영업력 등의 덕목이 갖춰져 있다면
앞으로 이 업을 삼고 사업을 하기에 아이템으로 괜찮을까요?
그리고 주변에 이걸로 괜찮게 살아가는 지인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