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근 1년 6개월째 자카르타 살고있는데 엘베 로비에서 자주. 마주치는 독신남들. 관찰결과. 양남1. 키 183정도 미국. 외모양호 30대 약간 살찜. 항상 가드. 남에게 친절하고 웃는상인데 지금까지 와니따 하고 다니는것 한번도 못봄. 양남 2 키 180. 독일. 외모준수 30대 엘베에서 나한테조차 말거는거 보면 사교성 갑. 와니따하고 다니는것 한번도 못보다가 최근에 하마급 와니따 1명구해서 늘 같이 다님. 양남 3. 키 185 호주 외모준수 30대. 이제까지 와니따하고 다니는것 한번도 못봄. 한남 1 20후반 키 178정도 외모 존잘. 한번도 와니타들하고 같이 다니는것 못보고. 늘 혼자 몰 식당에서 밥먹음. 한남 2 키 180정도 30대 하얀얼굴 외모양호. 아직까지 한번도 와니따들하고 같이 다니는것 못보고 8시이후 몰에서 항상 걷기운동. ,,,,,,,,한남3. 키 182정도 30대 얼굴은 존잘인데 머리숱이 조금 부족하지만 흰피부 패션센스 굿. 한번도 와니따들하고 다니는것 못봄 나사는 동은 스튜디오많아서 와니따기준 존예들도 제법있음. 결론. 내 추측이지만. 여자만나면 돈이 많이 드니까 일부러 억지로 여자를 만나지는 않는것 같음 . 그렇다고 내가 가만있는데 와니따들이 나를 꼬시지는 않음. 자카르타. 난이도 극악. 여기 몇명 업자들이 호구 유인글들 전부 몇년전 이야기임. 자카르타 뿐만 아니라 어느 나라든 돈 많이 쓰고 호구도 좀 잡혀주고 시행착오를 겪어야 여자 만남. 여기 소설같은 추억팔이 글 보고 자카르타에. 여자목적으로는 오지말것 뜻대로 안될 확율이 많음. 일때문에 오는건 어쩔수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