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은 현지 창녀들 고인물 파티된지 오래고


그걸 자꾸 '짱깨가 망쳤다, 한남이 돈 줘서 애들 버릇 망쳤다'

이렇게 남탓하는 꽁떡충 병신들이 있는데,

SNS + 데이팅어플 이게 활성화 되면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현상임

외국인이 어플로 현지여자들 쉽게 만나는 만큼,

그 어플쓰는 여자들도 외국인들한테 존나게 따먹히는 인생임

걔들도 한번 대줘도 그 남자가 지 나라로 튀는 거 다 아는데

그럼 걔들도 자연스럽게 창녀화 되는거고

 걍 비싼거 얻어먹고, 용돈 두둑히 챙기고 깔끔히 다른 자지 빨러 가는거지


아니 그리고 떡좀 쳐보겠다고 항공+체류비 100만원 이상 태웠으면


현지에 있는 1분 1초가 귀한데

왜 침대에서 데굴거리면서 어플질만 하다가

'예쁜애가 와서 그냥 알아서 빨아주고 박혀주세요'

이러고 있냐 이 머저리들..


내가 쓰는 팁 하나 주면

숙소 기준으로 인스타 핫플 검색해서

인테리어 괜찮은 카페 두어군데만 가면 됨

거기서 셀카 찍는 여자애들한테 적당히 매너있는척

사진찍어준다고 하면 대부분 다 오케이 한다.

그럼 사진 잘 찍어주고, 같이 찍어도 되냐고 물어보고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인스타 따는거 일도 아님


카페 뿐 아니라 구글링 해서 어린 여자애들 많은 곳 잘 찾아 다니면서

인스타 줄줄이 따 놓으면 그 중에 관심 보이는 애 만나서 데이트하고 섹스하면 되는데

진짜 동남아 가면 그거 존나 쉬운건데

왜 그걸 못하고 다들 새장먹고 어플에서 사기당하고 그러는건지 참..



아 물론 외모+나이가 답 없어서 헌팅효율 안나오면 걍 업소 ㄱㄱ



그래서 돌고돌아 태국임,

여자 꼬셔먹는건 어디서든 최소한의 노력이 필요하고,

태국이라고 딱히 어려운게 아니고 인니라고 존나 쉬운것도 아님

오히려 자카르타는 여자애들 있는데 가려고 해도

교통체증때문에 시간 날리는게 커서 더 좆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