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다른 지역들은 거의 다녀온 상태고, 미얀마/브루나이/인도네시아만 남아있어요

여행을 워낙 좋아하면서도 한 번 다녀온 곳은 패스하고 싶네요 ㅎㅎ..

너무 빠듯한 일정은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자카르타 - 족자카르타 - 자카르타 일정으로 생각 중입니다

족자에서 2~3박 정도 할 생각인데, 반둥은 생략해도 괜찮을까 싶네요

거리 상 들르기가 어려울 것도 같은데, 뭔가 아쉽기도 해서 여쭤봅니다

여기저기 찾아봤는데, 문화/예술 쪽 제외하고 반둥만의 차별화된 점이나 매력이랄게 있을까요?


아, 추가로 우기(11월 중순쯤)에 여행을 하면 문제가 될까요?

홍수 발생 가능성도 높다고 해서 다른 쪽으로 갈지도 생각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