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글을 보니까 생각난다, 60대 중반의 대머리 그새끼가

아가씨들 팁은 자기가 넉넉하게 줄테니까, 술값은 나보고 내라고 하길래, 믿었다 그새끼

아가씨들 3명 벗겨서 잘 놀더니만. 마지막에 오만루피 주면서 바기띠가 하라고 한 새끼가 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