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남자 예민하게 달아오른 빨간 좆대가리 물고 

울컥울컥 밤꽃냄새 진동하는 정액이나 빨아재끼던 년,

돈에 자기 보짓까랭이나 팔던년이랑 사랑?ㅋㅋ


야라이 이 천륜을 어긴 새끼야

내가 볼 때 엄마아빠 칼로 죽인놈이랑 별반 차이 없는 새끼임ㅋㅋ


창녀랑 결혼할 바에 차라리 자살함ㅋㅋㅋㅋㅋ


그딴 더러운 봉짓구녕에서 내 애기가 태어난다?

걍 애새끼 10개월 자라기전에 사시미칼로 자궁 열고 태아 꺼내서 쓰레기통에 버림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