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태어난 누구건 각자의 몫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신발도 만들고 옷도 만들고 양말도 만들고 팬티도 만들고 공장 근무자 여러분들,


비록 공장충이지만 스스로를 비하하지 마시고 각자의 위치에서 노력하여 주십시오


곧 사업을 할 저라도 여러분들 또한 이 세상에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랑합시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