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5년전 신발 업계 이야기 들으면, 골프 , 카라오케 등등 접대 문화 엄청 심했다고 들었는데, 


요즘은 어떤가요. 케바케 / 회사 따라 틀리겠지만,, 많이 잰틀해 졌나요?

그래도 찌까랑 부근에 신발 업계 사람들 와니따들 만나러 간다는 이야기 종종 들리던데,  비슷비슷 할까요

신발 공장분들한테 영업 뛰어야 하는데, 간 쓸개 다 띄고, 열심히 딸랑 딸랑 하겠습니다